탈 원자력발전 2050년까지

2011年8月10日 09:46


자민당의 고노타로(河野太郎) 중의원의원은 9일, 도쿄도내 외국특파원 협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, "2050년까지 원자력에서 재생에너지로 이행시키는 방침을 정치가 결정하고, 국민이 하나가 되어 노력하면, 달성 할 수 있지 않은가"라고 말하고, '탈 원자력발전' 의존의 장기 계획을 조속히 책정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.

고노타로씨는 탈원자력발전소의 절차로서, (1)신규건설 중지와 노후 된 원자력발전소의 순차 폐지 (2)에너지 소비량의 40% 삭감 (3)재생 가능 한 에너지의 이용확대를 주장했다. 원자력발전소의 가동을 당장은 유지한다라는 방침을 자민당이 발표한 것에 관하여, "전력회사에 가까운 사람이 결정하고 있다. 방해요소를 차단하고, 여론을 헤아려야만 한다"라고 강하게 비판했다.

시사통신(時事通信) 2011-08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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